나를 위해 차려진 맛있는 한 끼가 때론 하루를 살아낼 힘을 주기도, 지친 하루를 위로하기도 하지요.이렇듯 저는 맛있는 음식이 주는 힘을 믿습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음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전국을 다니다 보면 음식 하나로 끈끈하게 이어진 자연과 사람, 그리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 세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얽혀 있을 때 음식이 가진 진짜 매력이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진짜 맛’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요.미식가들이 바꿔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김태윤
요리사& Co-founder
어릴 적부터 먹을 것을 좋아했던 저는 20대 내내 많은 나라들을 여행했습니다. 이때 만난 수많은 음식들과 이국적인 향신료들은 잠자고 있던 제 미각을 깨워주웠고 이 모든 경험은 제가 요리사가 되는 좋은 바탕이 되었습니다. 요리사로써 가장 큰 보람은 제 음식이 누군가의 의미있는 시간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 삶에도, 건강에도, 그리고 우리 이웃과 지구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인생의 중요한 날들 뿐 아니라 매일의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써 저는 식탁 위의 지속가능성을 아워플래닛에서 풀어내고자 합니다.
모리
the Mascot
경남 거창 모리산에서 태어나 아워플래닛과 함께 하게된 '모리'입니다.
아워플래닛의 마스코트로 아워플래닛을 귀여움으로 채우는 모리🐾혹시 만나게 되신다면 반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