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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바다

'바다의 날'과 '세계 해양의 날'이 포함되어 있는 의미있는 주간을 기념해서 아워플래닛에서는 2023년부터 <우리가 사랑한 바다>라는 이름의

행사를 기획하여 바다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다 관련 영화를 중심으로 한 다이닝 토크, 쿠킹 클래스, 콜래보레이션 디너, 우리 수산물을 이용한 해외 팝업 다이닝, 

바다에 기대어 사는 생산자와 만나는 포럼, 포틀럭 파티 등 아워플래닛이 지금까지 경험하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바다'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여러분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

이야기로 만나는 명태이야기
음식문헌연구자 고영 선생님


씨네밋터블 : 영화 <아바타> 

/ 아워플래닛이 본 바닷속 이야기
대중문화평론가 민용준, 푸드 에디터 이주연


Welcome! 씨푸드 포틀럭 파티


플래닛 클래스 :

 지속가능한 수산물로 차리는 식탁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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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s for all

난초와 지초가 만발해 난지도라 불렸던 곳, 

한강 서쪽 변에 위치한 여의도만 한 꽃섬이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간 서울의 쓰레기를 매립하며 

높이가 거의 100m나 되는 거대한 쓰레기 산이 되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30대 이상의 분이라면 

지금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이 된 그 언덕 아래 자신으로부터 나온 쓰레기가 분명 묻혀있을 것입니다.


한 때 '세계 최대의 쓰레기산' 이었던 그곳에 저희는 사람들과 함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매달 한 번씩 벌들의 먹이를 제공해 줄 토종 밀원수를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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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cleaning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지키고 싶어진다' 는 말이 있습니다.  

바다를 향한 아워플래닛의 마음도 그러한데요.


해변에 어지럽게 널부러진 쓰레기들을 줍다 보면 여러나라의 언어를 발견하게 됩니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바다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워플래닛은 바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여러분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해양정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생각의 재료를 얻고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 보다 여러 현상들에 대해 주체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습니다. 


'플래닛 북클럽' 에서는 매달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지속가능한 삶’이라는 화두와 

관련된 광범위한 영역의 현상과 흐름을 살펴보고, 

멤버들과 생각을 나누고 모으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개개인이 보편적으로 

지향해야 할 지점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합니다.